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06T07:07:39

1할대 신인 오재원 리드오프 기용, 5위 한화는 서두르지 않는다 열심히 노력했으니까 [부산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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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이유는 없다. 그동안 노력했으니까. 김경문(68) 한화 이글스 감독은 신인 오재원(19)에게 다시 1번 타자로서 기회를 준 것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결국 키워야 할 선수인 것은 맞지만 하위권에 처져 있던 때와는 달리 다소 마음의 여유를 품을 수 있기에 가능한 결정이다. 한화는 6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방문경기를 치른다. 한화는 이날 타선을 오재원(중견수)-요나단 페라자(지명타자)-문현빈(좌익수)-노시환(3루수)-김태연(1루수)-허인서(포수)-이도윤(2루수)-이진영(우익수)-심우준(유격수) 순으로 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