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0T15:40:00
[신문은 선생님] [사소한 역사] 단맛 난다며 ‘꿀 소변’이라 불렸던 질병… 몰려든 파리떼 보고 치료 실마리 얻었죠
원문 보기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더위를 식혀주는 아이스크림, 달콤한 음료, 과일에 자꾸 손이 가요. 하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혈액 속의 당인 혈당이 급격하게 오를 수 있어 조심해야 해요. 몸속 당이 너무 많으면 소변에 당분이 많이 섞여 나오는 당뇨병 위험도 커집니다. 시력이나 신장 기능에 문제가 생기거나 심혈관계 질환 등 다양한 합병증도 발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