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6-12T05:10:57

“바른 소리 하면 극우냐” 김우리, ‘참교육’ 극찬했다가 악플 받았다

원문 보기

스타일리스트 겸 사업가 김우리(52)가 악플러를 향해 일침을 날렸다. 김우리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 누리꾼으로부터 받은 DM(다이렉트 메시지)를 공개하며 “어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