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6T01:02:34

장동혁 “남은 1년 결집된 당심 토대로 민심의 바다로 나아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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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6일 당원 주권을 강화하는 내용의 ‘당원 주권 2.0 시대’를 열겠다고 선언했다. 그러면서 “결집된 당심을 토대로 ‘민심의 바다’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