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21T02:07:00
현대차, ‘미국 생산’ 확대 검토…HMGMA 연간 생산능력 50만대 80만대
원문 보기미국 조지아주에 있는 현대자동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의 전경. 현대차 제공현대자동차가 미국 조지아주 생산 거점의 연간 생산능력을 최대 80만대까지 늘릴 수 있다고 밝혔다. 미국 시장 점유율을 확장하는 동시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한국산 자동차에 부과한 15%의 관세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20일(현지시간) 현대자동차의 호세 무뇨스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