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2T10:48:00 "병역 혜택? 생각 안 한 건 아니다" 제천의 아들, "아시안게임 메달 딸 좋은 기회" 금메달 정조준 [오!쎈 제천] 원문 보기 [OSEN=제천, 손찬익 기자] '제천의 아들' 임성진(국군체육부대)이 고향 팬들 앞에서 펄펄 날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