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0T01:18:06
송호성 기아 사장 “2030년까지 EV 13개 출시… 대중화 선도”
원문 보기송호성 기아 사장이 20일 “2030년까지 전기차 모델 13개를 출시해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할 전기차 라인업을 완성하고, 상품성도 개선해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송 사장은 이날 기아 본사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인사말을 통해 “지난 2024년 EV3를 시작으로 지난해 EV4, EV5, 올해 EV2까지 ‘대중화 풀라인업’을 통해 전기차 시장 내 리더십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간 송 사장은 매년 정기 주주총회에서 그 해의 사업 전략을 공유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