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2T09:38:00 전지현, 태닝 감춘 블랙 드레스...뉴욕 달군 아시아 여신 "영화=사람 잇는 작업" 원문 보기 [OSEN=연휘선 기자] 배우 전지현이 구릿빛 피부로 화제를 모았던 데 이어 아시아 여신으로 뉴욕을 달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