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9-02T06:17:55

외인 던져도 받는 ‘기타법인 방어막’…10월 조기 소진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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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이 코스피를 떠받치는 수급 방어막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효과의 지속성에 관심이 쏠린다. 현재 매입 속도대로라면 공시상 종료일인 11월보다 한 달가량 이른 10월 중 매입을 마칠 가능성이 있어서다. 외국인 매도세가 진정되지 않을 경우 자사주 매입 종료 이후 수급 공백이 증시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