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7T18:00:00
“가방 좀 봐주세요”… ‘watch’ 쓰면 보기만 합니다
원문 보기해외여행 중 노천 카페에 앉아 일정을 정리하고 있는데, 갑자기 화장실에 가야 할 돌발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옆 테이블 손님에게 짐을 부탁해야 하는 상황.다급한 마음에 “제 가방 좀 잠깐 봐주세요”를 콩글리시로 “Please watch my bag!” “Look at my things!”라고 합니다. 그러면 옆 손님은 “무엇을 왜 지켜봐 달라는 거지?” “자기 물건이 예쁘니 감상해 보라는 건가” 하며 오히려 의아한 눈초리로 쳐다볼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