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30T05:00:10
“우리 선배 괴롭히지마” “일본으로 돌아오라”…日서 번진 홍명보 옹호론, 왜?
원문 보기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책임을 지고 물러난 홍명보 감독을 향해 국내에서는 거센 비판이 이어지고 있지만, 일본에서는 오히려 동정과 옹호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홍 감독이 선수 시절 일본 프로축구 J리그에서 활약했던 인연이 배경으로 꼽힌다. 과거 홍 감독과 함께했던 일본 축구계 인사들과 일부 정치권 인사들이 그의 상황에 안타까움을 나타내고 있다. 일본 외무상과 방위상 등을 지낸 중진 정치인 고노 다로은 29일 자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