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01T20:26:35
12만원 양갱 논란 조민아, 12년 만에 사과… 세상 물정 몰랐다
원문 보기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42·본명 조하랑)가 과거 고가 양갱을 판매해 논란이 된 것에 대해 사과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에는 서인영이 불화설이 일었던 조민아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서인영은 난 쥬얼리 활동할 때 팬도 없고 안티도 없다고 생각했었다 며 당시를 떠올렸다. 이에 서인영은 너 안티 있었다 며 양갱 때문에 라고 콕 집어 말했다. 앞서 조민아는 2014년 우주 여신 조민아 베이커리 라는 베이커리를 운영하며 수제 양갱 12개 세트를 12만원에 판매해 논란이 인 바 있다. 조민아는 우리 인생이 나는 우주여신 베이커리 로 나뉘고, 너는 대폭발 로 나뉜다. 그리고 이혼 전후 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