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9T17:54:44 "많이 못 보여줘서 아쉽네요"…'고작 26세' 충격의 퇴장 엔딩, 제 2의 페라자 안 되라는 법 있나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유종의 미'조차 허락하지 않은 이별. 그러나 언제 어떻게 만날 지는 아무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