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30T23:03:22
"눈 떼지 마" 2년 차 박재현 급성장 이끄는 '외인 선생님'. 한준수 박상준도..KIA에 열린 '카스트로 교실'
원문 보기[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KIA 타이거즈의 4번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33)가 화끈한 방망이와 함께 팀 내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하고 있다.
[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KIA 타이거즈의 4번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33)가 화끈한 방망이와 함께 팀 내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