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30T15:43:00

전주고, 3안타로 부산고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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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고가 안타 3개로 ‘대어’를 잡았다. 30일 서울 신월야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조선일보·스포츠조선·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공동 주최). 2024년 청룡기 우승팀 전주고는 올해 우승 후보로 꼽히던 부산고를 2대0으로 꺾고 2회전(32강)에 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