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9T15:51:00
하회탈과 한지 가방·달항아리… ‘안동의 마음’ 선물
원문 보기이재명 대통령은 19일 한일정상회담을 위해 자신의 고향인 경북 안동을 방문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에게 안동 하회탈을 선물했다. 나무로 조각된 여러 표정의 안동 하회탈 9점을 이어 붙여 액자에 담은 것으로 “안동 지역의 특색을 반영하고 한일 양국의 우호 관계 발전을 기원하는 뜻을 담았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