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1T21:00:00
한샘은 리모델링, 리바트는 비용절감… 가구업계 불황 버틴 비결
원문 보기국내 주요 가구업체인 한샘과 현대리바트가 올해 2분기 나란히 매출이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늘렸다. 주택 경기 침체로 신규 가구 수요가 위축된 가운데 한샘은 리모델링과 프리미엄 제품 판매를 늘렸고, 현대리바트는 판매관리비를 줄이는 등 비용 효율화에 집중하며 수익성을 방어했다.
국내 주요 가구업체인 한샘과 현대리바트가 올해 2분기 나란히 매출이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늘렸다. 주택 경기 침체로 신규 가구 수요가 위축된 가운데 한샘은 리모델링과 프리미엄 제품 판매를 늘렸고, 현대리바트는 판매관리비를 줄이는 등 비용 효율화에 집중하며 수익성을 방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