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7T01:22:45
서장훈, 28억에 산 양재역 빌딩 450억에 내놨다
원문 보기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이 보유한 서울 서초구 서초동 다보빌딩이 450억원에 매물로 나왔다. 서장훈이 2000년 경매를 통해 28억1700만원에 매입한 건물로, 현재 매도 희망가격은 취득가의 약 16배에 달한다.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이 보유한 서울 서초구 서초동 다보빌딩이 450억원에 매물로 나왔다. 서장훈이 2000년 경매를 통해 28억1700만원에 매입한 건물로, 현재 매도 희망가격은 취득가의 약 16배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