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9T03:00:00
금감원 “분식회계 무관용… 상장사 170곳·회계법인 10곳 감리 실시”
원문 보기금융감독원은 올해 회계 심사 및 감리 업무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고, 자본시장 선진화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29일 밝혔다.금감원은 올해 회계 심사·감리 업무 운영계획을 크게 ▲분식회계에 대한 무관용을 통한 자본시장 대도약 지원 ▲프로세스 선진화를 통한 회계 감독 신뢰성 제고 ▲감사 품질 제고를 위한 감사인 관리·감독 강화 등 세 가지로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