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17T07:18:00
‘불닭·초코파이·신라면’이 이끈 식품업계 성장···2분기 전망은 ‘물음표’
원문 보기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불닭볶음면 등 삼양식품 라면들이 진열돼 있다. 연합뉴스국내 식품기업들이 올해 1분기 대내외 악재에도 실적 호조를 나타냈다. ‘K-푸드’ 열풍에 힘입은 해외 실적 상승이 국내 실적 부진을 뛰어넘는 구조였다. 다만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장기화 등으로 업체들의 원가 부담이 커지면서 2분기 이후 실적이 악화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