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6T21:00:00
K푸드 수출 넘어 현지화 경쟁… 해외 법인 늘리는 식품업계
원문 보기국내 식품기업들이 잇달아 해외 현지 법인 설립에 나서고 있다. 케이(K)푸드 열풍을 타고 수출이 빠르게 늘고 있지만, 단순 수출만으로는 성장에 한계가 있다는 판단에서다. 현지 판매와 마케팅, 연구·개발(R D) 기능까지 직접 수행하는 체제를 구축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