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27T20:53:46

걔가 효자 박정수, 28억에 산 건물 7배 올랐다…200억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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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부동산] 배우 박정수가 보유한 서울 강남 건물이 매입가 대비 7배 가깝게 가격이 뛴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상업용 부동산 전문업체 부동산플래닛에 따르면 박정수가 보유한 강남구 신사동 건물의 가치는 약 200억원이다. 부동산플래닛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자동평가모델(AVM)을 통해 이같은 추정치를 내놨다. 박정수는 2005년 해당 건물을 매입했다. 당시에는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 의무가 없던 시기라 정확한 매입가는 확인할 수 없지만 약 28억원 정도에 매입한 것으로 업계에서는 보고 있다. 박정수는 매입 당시 채권최고액 18억원을 설정했지만, 2011년 건물을 신축하면서 약 3억6000만원으로 조정했다. 대출액의 120% 수준에서 채권최고액이 설정되는 것을 감안하면 현재 대출액은 3억원 정도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