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7-31T08:25:00
'빨대 핥기' 장난에 싱가포르 분노… 10대 佛 유학생의 최후
원문 보기싱가포르 법원은 자판기에 비치된 빨대를 핥은 뒤 다시 투입구에 넣는 장난을 친 프랑스인 유학생 디디에 가스파르 오웬 막시밀리앙에게 벌금 600싱가포르달러(약 67만 원)를 선고했다.
싱가포르 법원은 자판기에 비치된 빨대를 핥은 뒤 다시 투입구에 넣는 장난을 친 프랑스인 유학생 디디에 가스파르 오웬 막시밀리앙에게 벌금 600싱가포르달러(약 67만 원)를 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