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6-23T10:32:21

19개월됐는데 4.7kg…‘엄마 방치’에 숨진 여야, 법정서 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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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지 19개월밖에 되지 않았는데, 친 엄마의 방치로 안타깝게 목숨을 잃은 여아의 사진이 법정에서 공개됐다. 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인천지법 형사14부(손승범 부장판사) 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