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10T15:14:46

퍼블리싱 잔혹사 끊는다… 중견 게임사 ‘자체 개발’로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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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카카오게임즈·컴투스 등 중견 게임사들이 자체 개발 역량 강화를 통한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들 기업은 올해부터 내년까지 자체 개발 타이틀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IP 주도권 확보와 수익성 개선을 모색한다.네오위즈는 글로벌 시장 확장을 위해 개발력 내재화에 힘쓰고 있다. 올해 자체 개발 작품으로 상반기에 시뮬레이션 게임 ‘고양이와 스프: 마법의 레시피’와 MMORPG ‘킹덤 2’를 출시한다. 콘솔 프로젝트로는 ‘P의 거짓’ 후속작을 포함해 총 6종의 신작 중 4종을 자체 개발 타이틀로 준비하고 있다.컴투스는 애니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