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3T05:07:50
박주아 2안타 2타점… 美 여자프로야구 첫 ‘코리안 더비’서 웃었다
원문 보기72년 만에 열린 미국 여자프로야구(WPBL) 무대에서 처음 펼쳐진 한국 선수 간 맞대결에서 박주아(샌프란시스코 파이어벨스)가 2안타 2타점으로 활약했다. 김현아(보스턴 헌터스)도 볼넷을 얻고 두 차례 홈을 밟았다.
72년 만에 열린 미국 여자프로야구(WPBL) 무대에서 처음 펼쳐진 한국 선수 간 맞대결에서 박주아(샌프란시스코 파이어벨스)가 2안타 2타점으로 활약했다. 김현아(보스턴 헌터스)도 볼넷을 얻고 두 차례 홈을 밟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