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6-23T20:00:03
"초과세수 활용은 국가부채 상환 먼저…복지정책에도 써야"[만났습니다①]
원문 보기“슈퍼 호황을 맞이한 반도체와 이를 제외한 산업의 격차가 점점 커지고 있다. 산업계에서 K자형 양극화가 현실화했음에도 반도체 외 산업에 대한 정부의 지원이 미흡해 아쉬운 부분이 있다. 또한 노란봉투법과 초과이윤 논란 등으로 민간 투자마저 위축될까 우려스럽다.”강성진 한국경제학회장이 이데일리와 인터뷰를 하고 있는 모습.(사진=방인권 기자)70여년의 역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