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2T23:00:00
루이 비통×나홍진, 리모와×박찬욱, 럭셔리와 한국 영화 감독의 조우
원문 보기한국 영화 감독들이 럭셔리 브랜드의 새로운 얼굴이 되고 있다. 루이 비통은 나홍진 감독을, 리모와는 박찬욱 감독을 하우스의 유서 깊은 헤리티지 세계에 초대했다. 각각의 방식은 다르지만, 두 브랜드 모두 ‘여행(Travel)’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한국 영화계의 감각과 감성을 전면에 내세웠다는 공통점이 있다.루이 비통×나홍진, 캠페인인가 단편 영화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