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6T18:30:00

“어떤 상황에서도 압박감 이겨낸다” 박진만이 인정한 이승민, 위기 탈출 넘버원 [오!쎈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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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구, 손찬익 기자] 첫 타자를 잡고 나서 점점 제 피칭을 할 수 있었다. 공을 믿고 공격적으로 들어가려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