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3T01:24:40 '재활공장장' 김도균 감독이 빚은 올 시즌 야심작, '토종 공격포인트 1위' 박재용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김도균 서울 이랜드 감독은 K리그의 소문난 '재활공장장'이다. 손대는 선수마다 살아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