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9T01:03:31

당정, 중동상황 논의…“추경에 피해 기업·서민 금융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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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 정무위원회 의원들과 금융위원회는 19일 당정 협의회를 열고 중동발 금융시장 혼란에 대한 대응책을 논의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중동 상황에 따른 피해 기업과 소상공인, 서민 등의 부담을 경감하고 금융 지원을 확대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추경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