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5T10:10:32
전북 표심 구애 나선 與 당권 주자…金 “미스터 새만금” vs 鄭 “전북의 아들”
원문 보기더불어민주당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순회 경선이 15일 호남권에서 열린 가운데, 전북 순회 경선에서 김민석 후보와 정청래 후보가 각기 다른 방식으로 전북 표심 공략에 나섰다. 김 후보는 전북의 산업 발전 구상을 내세운 반면, 정 후보는 ‘전북의 아들’을 자처하며 ‘언더독(약자)’ 정서에 호소하는 전략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