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뉴시스
2026-05-29T00:18:58
강기윤, '이 보도' 이의신청·재심청구…선관위, 모두 기각[6·3창원]
원문 보기[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국민의힘 강기윤 경남 창원시장 후보가 KBS창원의 한국남동발전 사전 선거운동 의혹 보도와 관련해 제기한 이의신청과 재심 청구가 모두 기각됐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산하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는 KBS창원 보도에 강 후보가 제기한 이의를 심의한 결과 이유 없다 며 기각 결정을 내렸다고 29일 밝혔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산하 선거보도심의위원회도 보도의 객관적 근거가 있으며 강 후보가 수사 대상에서 제외됐다는 후보 측의 주장도 아직 단정할 수 없다 며 강 후보 측이 제기한 3차 이의신청과 재심 청구를 모두 받아들이지 않았다.강 후보 측이 제기한 선관위 관련 이의신청은 세 차례 모두 받아들여지지 않게 됐다.앞서 국민의힘 경남도당은 논평에서 해당 보도가 문제 삼은 활동은 한국남동발전 사장 재임 당시 정상적인 경영 활동 범주에 해당한다며 법적 대응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이 외에도 강 후보 측이 언론중재위원회에 제기한 3건의 정정보도 신청 역시 모두 중재 불성립 으로 종결된 것으로 전해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kgkang@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