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22T05:00:44

金총리, “당 복귀 후 상법 개정 마무리…금융·증시 개혁 고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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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가 상법 개정의 잔여 과제를 마무리 짓겠다고 밝혔다. 임기를 마친 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 복귀하면, 금융·증시 분야 개혁에 드라이브를 걸겠다는 뜻이다. 차기 당 대표가 유력하다는 평가를 받는 김 총리가 이러한 청사진을 제시함에 따라 향후 정국의 이목이 쏠릴 전망이다. 김 총리는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출입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국회로 돌아가면 흔히 말하는 4대 개혁 외에 반드시 들어가야 할 과제가 있다. 상법 개정의 남아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