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14T01:48:04

[오피셜] FC안양, 카메룬 출신 공격수 블레이즈 영입... 알바니아 1부서 주전으로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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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공격진을 보강했다. FC안양은 14일 카메룬 출신 공격수 블레이즈를 영입했다 고 공식 발표했다. 2000년생인 블레이즈는 182cm의 신장을 갖춘 왼발잡이 공격수다. 주 포지션은 중앙 공격수이며, 필요에 따라 측면 공격수로도 출전할 수 있다. FC안양은 블레이즈는 탄탄한 신체 조건과 적극적인 움직임, 골문 앞에서의 결정력이 강점으로 평가받는다 고 설명했다. 카메룬 야운데 출신인 블레이즈는 브라질 무대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피게이렌시를 비롯해 플라날치나, 이타부나, 헤아우-RR 등 여러 구단에서 경험을 쌓았다. 이후 아랍에미리트(UAE)의 알 푸자이라를 거쳐 2024년 알바니아 1부리그 AF 엘바사니에 입단하며 유럽 무대에 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