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2T09:24:16
李 "전세 감소는 정상화"…장동혁 "두 번 정상화하면 길거리 나앉을 판"
원문 보기국민의힘이 최근의 집값 상승 현상과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주담대) 규제 강화를 두고 “집값을 올린 것은 시장이 아니다. 내 집 마련의 꿈을 짓밟은 것은 바로 이재명 정권”이라고 맹비난했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사진=뉴스1)12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느닷없이 절반으로 줄였다”며 “전월세 사라져서 울며 겨자 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