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1T08:35:00

“LEE 허리 다쳤던 거 맞아? 타격감 절정이다” 타율 0.733 美도 납득 불가, 이정후 어떻게 韓 최초 대기록 해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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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후광 기자] 부상 복귀 후 타율 7할3푼3리. 미국도 납득이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