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8T23:04:50

[오피셜]'스승의 얼굴을 몸에 새겼다' 스페인 월드컵 챔피언 주역 쿠쿠레야 우승 공약 실천했다, 국대 감독 데 라 푸엔테 얼굴 문신을 왼팔에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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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북중미월드컵 챔피언 스페인 축구대표팀의 주전 왼쪽 풀백 마크 쿠쿠레야(레알 마드리드)가 자신이 내걸었던 우승 공약을 실천했다. 자신의 몸에 우승 사령탑인 스승의 얼굴을 문신으로 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