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30T21:00:01

지난달 서울 공급지표 ‘반짝 개선’…공급 회복 체감은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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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주택 공급 부족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달 주요 공급 지표가 일제히 개선됐다. 다만 그간 누적된 공급 공백을 메우기에는 아직 부족한 수준이어서 실제 주택 공급 여건이 개선됐다고 체감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