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31T06:45:38
코로나 백신 미공개 정보로 1억8000만원 이득... 웰바이오텍 前 대표 기소
원문 보기코로나바이러스가 유행하던 시기 백신 사업 관련 미공개 정보로 주식을 매매해 1억8000만원 넘는 부당이득을 취한 기업 대표가 재판을 받게 됐다.
코로나바이러스가 유행하던 시기 백신 사업 관련 미공개 정보로 주식을 매매해 1억8000만원 넘는 부당이득을 취한 기업 대표가 재판을 받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