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7T00:07:45

‘결전의 땅’ 입성한 홍명보호... 멕시코 현지 팬 열렬한 환영 속 첫 훈련

원문 보기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전의 땅’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입성한 축구 대표팀이 현지 팬들의 열렬한 환영 속에 첫 훈련을 소화했다. 현지 축구 팬과 취재진 등 800여 명이 우리 축구 대표팀 훈련을 지켜보며 응원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