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03T15:50:54

S&P, LG전자 신용등급 BBB→BBB+… “주력 사업 안정적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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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용평가기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 P)가 LG전자의 신용등급을 한 단계 올렸다. 프리미엄 가전과 기업간거래(B2B), 전장 사업 성장에 힘입어 수익성과 재무건전성이 개선될 것이라고 평가한 것이 이유다.2일(현지시각) S P는 LG전자 신용등급을 기존 ‘BBB’에서 ‘BBB+’로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등급 전망은 ‘긍정적(Positive)’에서 ‘안정적(Stable)’으로 변경했다. S P가 LG전자 신용등급을 상향한 것은 2014년 이후 약 12년 만이다.S P는 “주력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세를 바탕으로 부채 부담이 줄고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