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8-19T23:02:00
오늘 국회 본회의서 패스트트랙 단축법 표결···여당, 주택 공급 법안 처리 시도
원문 보기임미애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달 31일 국회에서 열린 7월 임시국회 제3차 본회의에서 패스트트랙 안건 심사 기한을 최장 330일에서 90일로 단축하는 내용의 국회법 개정안에 대한 필리버스터를 시작하자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본회의장을 떠나고 있다. 연합뉴스국회는 20일 본회의를 열고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심사 기간을 최장 330일에서 90일로 단축하는 국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