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2T06:03:22
‘장모 살해’ 조재복 아내가 본 그날... “그 남자, 엄마를 수천번 때렸다”
원문 보기장모를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여행용 가방에 담아 유기한 혐의(존속살해·시체유기)로 기소된 조재복(26)의 재판에서 피해자의 딸이자 조재복의 아내는 “엄마를 수천 번 때렸다”고 증언했다.
장모를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여행용 가방에 담아 유기한 혐의(존속살해·시체유기)로 기소된 조재복(26)의 재판에서 피해자의 딸이자 조재복의 아내는 “엄마를 수천 번 때렸다”고 증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