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22T12:34:00
친명·친청 ‘보완수사권’ 연일 공방…전대 뇌관 되나
원문 보기정청래 “완전 폐지” 세번째 언급 친청 “전대 전 형소법 개정” 가세 이 대통령, 예외적 권한 필요 입장 김민석 등 친명 “숙의 과정 필수”오는 8월17일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연임 도전이 유력한 정청래 대표가 검찰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연일 띄우고 있다. 당권파인 친정청래(친청)계는 10월 중대범죄수사청·공소청 출범 전까지 형사소송법 개정을 마무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