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7T05:25:16 '옛 스승' 상대로 2188일 만의 감격이라니, 잊지 않은 감사 인사…"덕분에 이 자리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 [창원=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더 좋은 모습을 보이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