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25T11:17:22

핀첨 전 커미셔너, PGA 투어 자선사업 개편에 180억원 기부

원문 보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자선사업 전략을 새롭게 개편하는 가운데 팀 핀첨 전 PGA 투어 커미셔너와 그의 아내 홀리 핀첨이 1300만 달러(약 180억 원)를 기부한다.팀 핀첨 전 PGA 투어 커미셔너.(사진=AFPBBNews)PGA 투어는 25일(한국시간) 시즌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을 앞두고 새로운 ‘PGA 투어 채리티스’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핀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