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2T05:08:01
외교부 “‘이스라엘軍이 구타’ 증언 엄중 인식... 조치 취하겠다”
원문 보기외교부는 22일 가자지구행 선박에 탔다가 이스라엘군에 나포돼 폭행당했다는 한국인 활동가들의 주장과 관련해 “정부는 이스라엘군의 구타 행위가 있었다는 우리 국민의 증언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22일 가자지구행 선박에 탔다가 이스라엘군에 나포돼 폭행당했다는 한국인 활동가들의 주장과 관련해 “정부는 이스라엘군의 구타 행위가 있었다는 우리 국민의 증언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