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2T23:57:26

맘보걸 저주? 교제 45일 만에 결혼, 2달 만에 초고속 이혼 여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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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선정(48)이 전 남편인 방송인 LJ(49·본명 이주연)에 대한 마음을 털어놨다. 지난달 31일 유튜브 채널 이선정의 선정하기 에는 이선정이 배우 이연수, 가수 김부용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영상에서 김부용은 이선정과 이연수를 살뜰하게 챙겼고, 이선정은 이렇게 자상한데 왜 장가를 못 갔을까 라며 눈이 너무 높아서 그렇다. 눈을 좀 낮춰라 라고 조언했다. 이선정의 과거 연애사에 대해 다 오픈이 돼서 라며 머쓱해했다. 김부용이 누구 만났었지? 라고 묻자 이선정은 뭘 얘기하냐? 며 발끈했다. 김부용은 이선정의 이혼 사실을 뒤늦게 떠올리며 아, 너 갔다 왔구나. 까맣게 잊고 있었다 고 말했다. 이에 이선정은 고함을 치며 나는 너무 옛날이라 까먹을 수 있다 며 웃어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