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5T15:47:00

선고 앞둔 김건희 ‘바쉐론’ 시계값 2900만원 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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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청탁 등을 대가로 각종 고가의 선물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건희 여사 측이 최근 로봇 개 사업가에게 바쉐론 콘스탄틴 시계의 잔금 명목으로 약 2900만원을 이체한 것으로 드러났다.